태권도진흥재단, 전북 장애 예술인에 공연·전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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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전북 장애 예술인에 공연·전시 지원

태권도진흥재단은 전북지역 장애 예술인의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작품 전시와 공연 무대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재단은 '장애인 앙상블 연주단 느루걸음'과 함께 지난 주말 경계 없는 음악회를 개최해 '세비야의 이발사' 등 오페라와 앙상블 곡을 들려줘 호응을 얻었다.

김중헌 이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차별 없는 문화 및 체육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북 장애 예술인들이 전시와 공연 등으로 역량을 발휘하도록 앞으로도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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