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멀티 골(두 골 이상)을 폭발하고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의 MLS 3호 골이다.
지난 14일 새너제이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두 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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