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솔트레이크 상대 전반 16분 만에 멀티골… MLS 데뷔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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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솔트레이크 상대 전반 16분 만에 멀티골… MLS 데뷔 후 처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33)이 전반 16분 만에 멀티골을 작렬했다.

하프라인에서 순간적으로 상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어 스루패스를 받은 뒤 페널티 에어리어까지 드리블해 골키퍼와 1대1 기회를 마주했다.

손흥민은 전반 16분 재차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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