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사업인 '서울시 한강버스'에 날을 세웠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 한강버스의 첫 운항을 시작했으며, 노선은 상행(마곡→잠실)과 하행(잠실→마곡)으로 구분해 총 7개 선착장(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28.9㎞ 구간을 오간다.
소요 시간은 마곡에서 잠실까지 127분, 여의도에서 잠실까지 80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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