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솔트레이크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전반 3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에 리드를 안겼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LAFC가 손흥민의 선제골로 리드를 가져왔다.
손흥민 입단 후 5경기에서 2승2무1패를 거두는 등 손흥민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는 LAFC는 이날도 손흥민의 선제골로 쉽게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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