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회, 은퇴선수 대상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책임 묻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일구회, 은퇴선수 대상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책임 묻겠다"

프로야구 OB모임 사단법인 일구회가 은퇴 선수를 향한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구회는 18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지난 15일 발표한 악성 댓글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을 적극 지지한다"며 "현역 선수들뿐만 아니라 은퇴 선수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인신공격에도 책임 있는 대응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은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그러나 일부 악성 댓글은 선수와 가족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며, 이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문제"라며 "근거 없는 비방과 악의적 루머는 선수 개인뿐 아니라 야구계 전체의 이미지를 해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