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승률 1위 밀워키, 가을야구 앞두고 악재…선발 킨타나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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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승률 1위 밀워키, 가을야구 앞두고 악재…선발 킨타나 부상 이탈

메이저리그(MLB) 전체 승률 1위를 질주하며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밀워키 브루어스가 가을야구를 앞두고 악재를 마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밀워키는 18일(한국 시간) 왼쪽 종아리 부상을 당한 좌완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시즌 개막 직전인 올해 3월초 밀워키와 1년, 425만 달러(약 58억8000만원)에 계약을 맺은 킨타나는 올 시즌 24경기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96의 성적을 거두며 밀워키 선발진의 한 축을 떠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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