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멀티히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7경기 타율이 0.417(24타수 10안타).
애틀랜타 이적 후 15경기 타율은 0.327(52타수 17안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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