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김하성, 워싱턴전서 2안타 2타점…6경기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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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김하성, 워싱턴전서 2안타 2타점…6경기 연속 안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터트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250에서 0.257로 끌어올렸다.

이달 초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이적 후 15경기에서 타율 0.327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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