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격 슬럼프를 겪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장전에 대주자로만 나와 득점을 올렸다.
10일 애리조나전에서 4회말 내야안타를 친 이후 18타수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러자 샌프란시스코는 엘드리지의 대주자로 이정후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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