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지온(35)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에서 결국 하차했다.
드라마 하차·소속사 공백 속 활동 중단 .
지난 7월 이음해시태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었으며, 이번 사건으로 활동 복귀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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