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조지아주 관계자 "구금 한국인 복귀 논의 중…韓 의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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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조지아주 관계자 "구금 한국인 복귀 논의 중…韓 의존 불가피"

미국 조지아주 경제개발 관련 인사가 지난 4일 구금됐다가 풀려난 한국인 직원들의 현지 복귀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립 톨리슨 조지아주 서배너 경제개발청장은 17일(현지 시간) 지역 일간 '서배너 모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대차에서 파견된 한국인 기술자들만이 배터리셀 장비를 설치하고 향후 직원들에게 사용법을 가르칠 수 있는 유일한 인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미국 이민 당국은 지난 4일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 합작사인 'HL-GA 배터리' 건설 현장을 단속해 불법 고용 혐의로 475명을 구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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