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8일 부산시교육청과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의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에스플랜)' 문항 개발 구조와 컴퓨터 기반 검사(CBT) 시스템을 부산시교육청이 함께 이용하고, 두 교육청이 공동으로 문항을 개발·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에스플랜은 학생들의 문해력과 수리력을 측정하는 진단 도구로 서울시교육청이 2023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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