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8일 열리는 정책토론회에서 정부의 외교·안보 전략과 정부조직 개편안을 놓고 맞붙는다.
토론회에는 국회 내 7개 정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한다.
민주당에서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인 김영배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기획재정위원회 여당 간사이자 중앙당 정책위수석부의장인 박수영 의원이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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