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롯데 자이언츠의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팀 간 15차전의 그라운드 사정 및 기타 사유로 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는 오후 2시 40분께부터 굵은 빗방울이 쏟아졌다.
삼성 구단은 "1층 익사이팅존 폴대가 넘어진 것은 순간적인 돌풍으로 하중을 못 이겨 넘어간 것으로 추정된다"며 "보통 폭풍 등 바람이 많이 불때는 폴대에 그물을 내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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