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또 무실점 승리를 했다.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 수비는 엉망이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 공격 지향 축구를 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64득점을 넣었는데 65실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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