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 화재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가 추석을 맞아 화재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0시 25분께 청주시 율량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에서 보관 중이던 다용도 리튬배터리팩에서 시작된 불로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50대 주민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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