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장동윤, 압도적 엔딩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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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고현정·장동윤, 압도적 엔딩 맛집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엔딩 맛집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회 엔딩 - 연쇄살인마 엄마X형사 아들 공조수사 시작, 고현정의 기괴한 미소 23년 전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고현정 분).

정이신의 아들 차수열(장동윤)은 엄마에 대한 죄악감을 품고, 사람을 살리기 위해 경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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