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챙겨줬던 유망주, 이렇게 잘 컸습니다…EPL 이주의 선수+UCL POTM 싹쓸이 "얼굴값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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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챙겨줬던 유망주, 이렇게 잘 컸습니다…EPL 이주의 선수+UCL POTM 싹쓸이 "얼굴값 하네"

손흥민이 떠난 뒤 세대교체의 중심으로 평가받고 있는 베리발은 단순한 기대주를 넘어 토트넘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이 팬들이 뽑는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리발의 활약은 수상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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