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이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며 국내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메달 2개를 획득하는 기록을 쓴 데 대해 "매우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육상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는 우상혁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우상혁은 2022년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전날 열린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 메달을 2개 이상 따낸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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