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맹활약 어썸킴! 김하성, ‘멀티히트+명품수비’로 애틀란타 3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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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맹활약 어썸킴! 김하성, ‘멀티히트+명품수비’로 애틀란타 3연승 견인

강의택 기자┃김하성(30·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팀이 0-2로 4회초 1사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서 어빈의 4구를 타격해 우익수 앞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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