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안보 우려에 일정 부분 대응하며 한국 내 길 찾기 서비스 도입을 위한 시장 진출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구글은 지난 2월 국토지리정보원에 축척 1:5000 지도 데이터를 해외 데이터센터로 반출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한 바 있다.
구글은 국내 공간정보 산업 생태계와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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