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킥으로 마수걸이 득점을 맛본 뒤 첫 필드골도 넣어 발끝의 감각을 한충 끌어올린 '손세이셔널'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2경기 연속골에 재도전한다.
LAFC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종료까지 7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12승 8무 7패(승점 44)로 서부 콘퍼런스 5위에 랭크돼 9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PO) 진출권 확보가 유력하다.
골 감각을 끌어올린 손흥민은 이번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다시 한번 2경기 연속골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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