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힐랄과 논의 없이 팀을 떠난 헤낭 로지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한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로지가 알 힐랄과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했다.이는 그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이후의 일이다.그는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겠다고 선언했다.법적 분쟁이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지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그는 이미 브라질로 돌아갔으나, 알 힐랄에서 이탈은 법적 분쟁을 촉발했다.쟁점은 단순한 계약 해지뿐만 아니라 FIFA 규정 해석, 프로 선수 권리와 관련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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