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PSG는 주말 경기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이강인, 루카스 베랄도가 잇따라 교체되는 악재를 겪었지만, 실제로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다"며 "특히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아탈란타전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로써 이강인은 오는 18일 오전 4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 아탈란타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엔리케 감독은 해당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크바라츠헬리아는 훈련 뒤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그러나 이강인은 출전할 수 있다"고 못 박으면서 그의 출전 가능성을 직접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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