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가 장창을 품었다.
어린 시절부터 각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을 하던 장창은 2016년 A대표팀에 데뷔를 했다.
2024-25시즌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도 소화한 장창은 갈라타사라이로 가면서 유럽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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