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발목 통증으로 교체돼 우려를 낳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24)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새 시즌 첫 경기 출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에 대해서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지난 15일 열린 랑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4라운드 홈 경기(2-0 승)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12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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