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메달을 2개 이상 따냈다.
우상혁은 2m36 1차 시기에서 실패했고, 커는 1차 시기에서 바를 넘었다.
우상혁은 도쿄 세계선수권에 앞서 출전했던 7개의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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