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약으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238(126타수 30안타)에서 0.246(130타수 32안타)으로 끌어올렸다.
지난달 애틀랜타 이적 후부터 타율 0.304(46타수 14안타)를 기록 중이다.
5회 뜬공 아웃을 내준 김하성은 8회초 1사 후 우전 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해리스와 비달 브루한의 연속 안타에 힘입어 스코어 6-2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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