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29)이 더블헤더(DH) 1차전서 안타 2개를 생산했다.
김하성은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삼진 1개와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김하성은 특히 9월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은 뒤로는 46타수 14안타, 타율 0.30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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