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TOPA, 회장 이연택 한양대 명예교수)는 16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시상식을 열고 7개 기초지자체를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서울 은평구는 전통한옥과 역사 유적을 연계한 ‘은평 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으로 문화관광자원 부문을 차지했다.
이연택 회장은 “올해 수상 지자체들은 자원과 정체성을 살려 지역에 밀착된 맞춤형 정책을 실현했다”며 “관광정책이 단순한 단기 사업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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