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中푸싱제약서 치매 물질 계약금 일부 수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리바이오 "中푸싱제약서 치매 물질 계약금 일부 수령"

바이오 기업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으로부터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중화권 독점판매권 계약금 600만 달러(약 83억원)를 수령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1400만 달러(약 190억원) 계약금 확보로 중국 독점판매권 계약의 불확실성은 사실상 해소됐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아리바이오는 미국·유럽·중국·한국 등 13개국에서 1535명 환자를 대상으로 AR1001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