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경기 중 쓰러진 중학생 아들의 아버지가 링 위에 올라 자해했다.
남자는 6일 전, 제주도에서 열린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 참가한 중학생 선수의 아버지였다.
연락을 받고 황급히 병원을 찾은 부모는 경기와 이송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점들을 발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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