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이재명 정권을 향해 "나치 총통을 꿈꾸는 것으로 독재와 파멸의 길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이재명 독재 정권이 벌이는 행태가 히틀러의 나치 정권과 많이 닮아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나치도 전후 혼란과 불안을 틈타 독일 의회를 장악하고 다수당의 입법 권력을 이용해 수권법을 만들었다"며 "형식적 민주절차를 통해 합법적으로 독재 권력을 만든 뒤 반대파를 숙청하면서 히틀러 총통 시대를 열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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