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동기 김도영과 함께 팀의 미래를 이끌 특급재능 내야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누구를 탓할 수 없다 보니까 부상을 당하면 다시 재할을 잘 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뿐이었다"며 "김선빈 선배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었고, 내가 계속 경기를 뛸 수 있는 상황에서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게 많이 아쉽긴 했다.
뭔가 확실한 결과를 보여줘야만 올라올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집중했던 것 같다"며 "운이 좀 따라준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낮 경기보다) 야간 경기가 내게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