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수비수로 우승에 일조한 사뮈엘 움티티(31)가 부상을 이겨내지 못하고 축구화를 벗었다.
카메룬 태생의 움티티는 2세 때 프랑스 리옹으로 이민했다.
움티티는 바르셀로나는 6시즌 동안 공식전 133경기에 출전해 프리메라리가 우승 2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우승 3회, 스페인 슈퍼컵 우승 2회 등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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