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먼드 듀플랜티스.
듀플랜티스는 지난 2022년 오리건 대회(6m21)에서 첫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뒤, 2023년 부다페스트(6m10)에 이어 도쿄에서도 최고 자리를 차지했다.
세계선수권 장대높이뛰기 3연패는 세르게이 부브카 이후 듀플랜티스가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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