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산호세는 전반 18분 만회 골을 터트렸지만, 후반 43분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도 손흥민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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