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 누가 구축했나…백신 예약 만든 베스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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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 누가 구축했나…백신 예약 만든 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은 새 정부의 대국민 디지털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디지털 국민 참여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자사 헬프나우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솔루션을 활용해 단 6일 만에 구축하고 두 달간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정식 오픈한 모두의 광장은 국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대국민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이를 국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구축됐다.

모두의 광장은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솔루션과 네이버 AI 클로바 X를 활용해 국민들로부터 접수된 다양한 제안을 자동으로 요약·분석·분류하고 정책 제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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