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이날부터 1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제31차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행사는 해외에 사는 이북도민의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국내외 이북도민 사회의 친목과 결속 강화를 위해 1996년부터 개최돼왔다.
이번 고국방문단에는 최고령 참가자인 1세대 이북도민 이덕수(85)씨, 뉴질랜드에서 교사 및 기자로 활동한 이혜원(62세)씨 등 6개국 20개 지역에서 각계각층의 국외 이북도민 43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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