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도시 20년, 달서에서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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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20년, 달서에서 듣다

다문화 공존, 일상 속 지속가능성, 생태·인문 가치를 아우르는 세 편의 강연으로 주민들과 배움의 성과를 나눈다.

이어 9월 26일 열리는 제12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에서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작은 실천'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 평생학습도시는 지난 20년간 주민과 함께 성장하며 배움의 저력을 쌓아왔다”며 “이번 강연 릴레이가 구민께는 자부심을, 우리 구에는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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