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붕 전 극동방송 사장이 15일 '구명로비 의혹'과 관련해 순직해병 특별검사팀 참고인 조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특검팀은 김 목사에게 17일 오전 9시 30분까지 출석할 것을 재차 요구한 상황이다.
특검팀은 채상병 수사 외압 논란이 불거진 2023년 7∼9월 김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임 전 사단장 등과 여러 차례 통화한 내역을 확보해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