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회감지기를 착용할 경우 실종 치매환자 평균 발견 시간인 660분에서 12배 단축된 평균 55분 정도로 효과가 있다.
서초구는 주민들에게 실종 치매환자 발견 시 행동요령과 함께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지문사전등록 등 실종예방 서비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모의훈련이 치매환자 실종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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