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와 공식 주류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와의 동행이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은 물론 한국 축구의 미래에 큰 힘이 된다.”면서 “이러한 응원을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축구협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파트너사는 나이키, 하나은행 등 총 11개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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