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국익에 부합하고 합리적인 협상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미길에 나선 여 본부장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 미국 통상 당국 관계자 등을 만나 관세 협상 후속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간 관세 협상 타결 지연으로 최대 대미 수출품목인 자동차가 25% 고율 관세를 적용받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균형적인 협상 결과와 공정한 협상 결과를 만들기 위한 협상의 과정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다"며 "최대한 노력을 하면서 국익에 최대한 부합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과정상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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