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031년까지 6년간 오비맥주 대표 브랜드 카스와 공식 주류 파트너 계약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축구팬을 대상으로는 오는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브라질전과 파라과이전을 시작으로 국가대표팀 경기와 연계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와의 동행이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은 물론 한국 축구의 미래에 큰 힘이 된다"며 "응원을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협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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