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흥민을 보기 위해 산 호세 홈 구장임에도 많은 LAFC, 대한민국 팬들이 몰렸다.
산 호세 역사상 최다 관중이 경기장이 모인 가운데 손흥민은 53초 만에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 골로 LAFC는 확실히 기선제압에 성공했고 전반 9분 부앙가 득점으로 차이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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