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는 물론, 외야 관중들조차 공을 잡기보단 고개를 뒤로 돌려야 했던 대형 홈런.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자신의 데뷔 첫 20번째 홈런을 장외홈런으로 장식했다.
이날 홈런은 안현민의 시즌 20번째 홈런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SG, '평균자책점 1.44'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2027시즌 우승 정조준 [오피셜]
"2027시즌은 내일부터"…한화 류지현 신임 감독 취임, '지속 가능한 강팀' 선언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배우 측 요청, 특별대우 아냐”
3연패 쫓다 3연패 당했다…벼랑 끝 몰린 다저스, 난세영웅 없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