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이 없는 가운데 교체 투입된 하피냐가 제 역할을 해냈다.
후반 8분 래시포드가 올려준 크로스를 하피냐가 넘어지며 마무리했고, 득점으로 이어졌다.
후반 11분 카사도의 패스를 받은 로페스가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가른 데 이어, 하피냐가 후반 21분 왼발 슈팅으로 멀티 득점 경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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