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LIVE] '오랜만에 맨유 어셈블!' 박지성, “선수 때 느낌 나더라...추억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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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LIVE] '오랜만에 맨유 어셈블!' 박지성, “선수 때 느낌 나더라...추억에 젖었다”

이날 스피어 팀에는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인 웨인 루니가 있었고 상대 팀에는 마이클 캐릭,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등이 있었다.

박지성은 “워낙에 훈련 때도 상대로 만나고도 그랬었다.은퇴하고 나서 경기장에서 같이 뛰면서 예전의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있었고 추억에 젖었다.선수 시절의 느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친선경기임에도 박지성은 성실히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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